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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says will be patient rebuilding French ties

https://ph.news.yahoo.com/australia-says-patient-rebuilding-french-111301094.html

 

Australia says will be patient rebuilding French ties

Australia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said he hasn't been able to reach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amid a diplomatic row over a major submarine deal. Speaking in Washington D.C. on Wednesday, Morrison showed his resolve."The opportunity for that

ph.news.yahoo.com

 

- 호주 총리 Scott Morrison 은 잠수함 딜 관련 분쟁 와중에 프랑스 대통령과 접촉할 수 없었다고 말하며

- 화요일 워싱턴DC 에서 해법을 밝혀 "아직 때가 아니다. 우리는 인내할 것이고, 그들의 실망을 잘 이해하며, 그것이 어려운 문제를 관리하는 방법이다."

- 이번주 초, 호주가 프랑스와 수십조 규모의 디젤 잠수함 계약을 파기한 이후, 프랑스는 캔버라와 워싱턴에서 대사를 소환

- 대신 호주는 신규 핵잠수함 계약을 맺고 미국, 영국과 함께 AUKUS 로 알려진 새로운 안보동맹을 결성

- Morrison 은 프랑스와 계약을 철회하기로 결정하면서 난관에 봉착

- "결국, 정부로서, 우리는 나라를 위해 옳고 안보이익에 부합하는 것들을 해야만 해. 나는 호주 안보이익을 최우선으로하는 것들을 항상 선택할 것."

- 한편 수요일 미국 대통령 조바이든이 마크롱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워싱턴은 프랑스로 부터 환대를 받아

- 전화 통화 이후, 프랑스는 다음주에 소환시켰던 대사를 워싱턴으로 복귀시키기로 해

- Morrison 은 동요하지 않아

- "우리는 적절한 시기 그리고 우리가 유사한 협의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나타날 때를 기대해. 이러한 문제는 미국과 프랑스 간 처리된 문제보다 해결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것"

- Morrison 은 AUKUS 와 신규 잠수함 계약이 그가 미국 입법가와 관료들과 미팅을 갖는 동안 초당적의 지지를 받았다고 밝혀

 

안보를 향한 호주 총리의 굳건한 신념이 부럽네
AUKUS, QUAD, G10 ... 어디라도 당장 껴도 모자를 판에
현실 감각없는 종전선언이라니

 

row 싸움, 열, 줄, 젓다

faze 동요하다, 멍해지다

bipartisan 이당의, 초당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