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derate commander Robert E. Lee statue removed in Virginia
A statue of Confederate commander Robert E. Lee was removed from its base in Richmond, Virginia's capital, after a yearlong legal battle over a monument that has been the focus of protests over racial injustice #News #Reuters Subscribe: http://smart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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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버지니아에서 남부연합의 사령관 Robert E Lee 장군의 동상이 수년간 이어진 인종정의 시위 이후 철거되
- 크루들은 옛 남부연합의 수도인 Richmond의 Monument Ave 에 있는 21 foot 길이의, 군복을 입고 말 위에 앉아 있는, 노예제도를 찬성한 장군 동상을 끌어 내려
- 수요일 군중들은 이 장면을 찍으려 손을 들어
- "저는 평생을 이곳에서 살았고, 6살때부터 이곳을 보면서 지나쳤어요 하지만 결국 동상이 철거되고 제겐 기쁨의 순간입니다."
- 1890년에 40 foot 높이의 화강암 받침대에 설치된, 우뚝 솓은 기념상은 미국에 아직 존재하는 가장 큰 남부연합 동상중 하나
- 노예제도를 찬성한 미국 남북전쟁의 남부연합 리더를 기리는 동상은 인종차별에 대항하는 시위들의 타겟이었어
- 민주당 주지사 Ralph Notham 은 2020년 6월에 동상을 철거할 계획을 발표했는데
- 이는 미네아폴리스 백인 경찰관이 흑인인 조지 플로이드를 살해해 전국적인 시위를 촉발시킨지 10일이 지난후
- 철거는 주변 거주자와 후손들의 반대에 직면했으나 지난주 버지니아 대법원은 주지사가 동상을 내릴 수 있다고 관련 두 사건을 만장일치로 판결
- 받침대는 지역사회가 monument ave 를 기억할 수 있도록 남겨둘 예정이며
- 동상은 주가 소유한 장소에 향후 판결이 마무리 될때까지 비밀리에 보관될 예정
- 남부 빈곤 법률 센터에 따르면 지난 6년간 남부 연합과 백인우월주의 관련 300개 이상의 상징물들이 제거됐으며
- 아직 2000 여개가 남아 있다고
미국판 문화대혁명. 당시 남부연합에 부역했던 사람들 묘 비석도 끌어내리고
우리나라로 치면 세종대왕도 노비제도를 정착, 확대시키는데 한 몫 하셨으니
광화문 광장에서 끌어 내려야?
History repeats itself.
pedestal 받침대, 축받이, 대좌위에 올려 놓다
granite 화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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