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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No time for the battery to die: Bond's Aston Martin goes electric

https://www.youtube.com/watch?v=_GXq5Q_sPsI 

 

- 다니엘 크레이그는 제임스 본드로서 안녕을 말할지 모르지만, 그의 상징적인 차 Aston Martin 은 새로운 전기차 시대를 향해 인사하고 있어

- 본드는 최신 영화 "No Time To Die" 에서 DB5 모델을 몰았지만, 영국 자동차 스타일의 정수로 여겨지는건 DB6 모델

- David Lorez 클래식 자동차들을 전기차로 만드는 회사인 Lunaz 의 CEO 이자 창업자

- "나에게 클래식 자동차들은 미래세대들이 즐겨야할 차들이다. 미래 남녀 모두에게 전기차야 말로 운전해야 하는 차들이다. 현대 자동차에서는 결코 가질 수 없는 미적 아름다움이 있지만 이제 최신 파워트레인과 결합이 가능하다"

- 전기차 버전의 Aston Martin DB6 차량들은 다시 제조하는 것과 같이 철저한 복원절차를 거칠 것

- 전기 파워트레인은 차량에 255mile 의 운행거리를 제공

- Lorez 는 이미 다량의 프리스티지 차량들, 롤스로이드, 벤틀리 그리고 재규어 스포츠 모델을 전기차로 만들어

- Lorenz가 밝히길, 회사는 새로운 레벨의 업사이클링을 위해 설립됐고 "차량 연소엔진이 금지된다면 도로에서 달리고 있는 20억대 차량을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까다로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말해

- "나는 기존 차량들을 미래세대들을 위해 보존하고 싶다. 내 딸은 3살이고, 나중에 운전할 나이가 되면 이런 클래식 차들을 운전하는 즐거움을 주고 싶다"

- 그래서 Aston Martin 에 새로운 삶을 불어 넣는데 얼마나 드냐고? 슈퍼 쿨하게 $1M다

- 회사의 첫 딜리버리는 2023 년 3분기로 예정

- 하지만 본드가 사랑하는 DB5가 특유의 엔진굉음을 더이상 내지 못한다면 어떨까?

- "본드는 항상 최신 기술과 함께 해왔습니다." 아마 Q 는 기꺼이 전기차 Aston Martin 차 키를 본드에게 줄것입니다.

 


일본만 해도 자국 제조사 차량들로 이런 비즈니스가 가능할 것 같은데
한국은 현대 포니, 스텔라, 각 그렌저, 기아 브리사 정도?
수입완성차 사랑은 세계급이니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epitome 상징, 발췌

asthetic 미적인, 미학의

exhaustive 철저한, 꼼꼼한

restoration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