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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S.Korea makes CCTV during surgery mandatory

https://news.yahoo.com/korea-makes-cctv-during-surgery-160621207.html

 

- 대한민국의 입법가들은 화요일 병원들이 수술실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도록 투표

- 이 법안은 수술 과정을 녹화하는 카메라를 요구하는 첫 번째 선진국 케이스

- 이는 수술에 참가한 무자격 스탭을 포함한 일련의 의료사고 이후에 생겨나

- 그 중 하나의 사건에 대학생 권대희 씨가 포함

- 그는 2016년 10월 서울에서 출혈로 사망했는데, 턱수술의 결과로 혼수상태에 빠져서 49일 이후 사망

- 그의 엄마 이나금 씨는 그의 아들 수술 CCTV영상을 얻어

- 그녀는 7시간 30분 영상을 천 번 이상 봤다고 말해

- 그리고 수술이 약속한대로 주치의이가 한게 아니라 무자격 간호사와 인턴 의사의 의해 부분적으로 행해진 것을 찾아

- 건강한 사람이 수술실에서 죽었을 때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진실을 밝힐 수 없는 유가족들이 많이 있어

- CCTV영상을 통해 유가족들이 진실을 밝히고 더 이상 잘못된 죽음이 없길 바래

- 그녀는 수집한 증거들을 가지고 병원과 외과의사를 고소

- 그는 이후 우발적 살인죄로 밝혀졌고, 징역 3년을 받아

- 의료 서비스 법에 감시 카메라를 요구하는 시도가 수차례 있었으나 의료계의 로비로 이뤄지지 않아

- 한국의료연합은 14만 회원을 보유 중으로 비디오 모니터링이 의사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환자의 사생활을 취약하게 만든다고 주장

- 한국의료연합의 대변인 박수현은 법이 미래에 의사들까지 낙심하게 만든다고 말해

- 레지던트들은 CCTV가 수술실에 설치 된다면 수술이나 수술부서에 적용하지 말기를 주장

-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한국의료계의 중요한 부분들을 파멸로 이끌 것

- 하지만 어떤 의사들 - 성형외과 의사 김선웅은 그것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

- 의사로써 나는 한국에서 수술실에 CCTV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 수술실의 CCTV는 대리 수술, 불법 장기 적출, 성폭행 그리고 터무니 없는 상황에서 생기는 일부 의료 사고들을 막을 것이라고 믿어

 

의료 사고는 당연히 안타깝고 반복되서는 안되지만
CCTV가 생기면 의사들은 자연스럽게
최선의 의료 행위를 하기 보단 방어적으로 몸을 사릴 수 밖에 없을 듯

 

absurd : 터무니 없는

undermine : 훼손하다, 손상시키다

manslaughter : 살인

bereave : 남기다, 앗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