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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아마존, 치명적인 창고 붕괴에 대해 조사

- 아마존은 지난주 토네이도가 미국 중서부를 휩쓸고 지나간 후 붕괴된 물류센터에 대해 조사중

- 미국 작업장 안전 감시국은 해당 사업장에서 작업 혹은 안전 규제가 위반된 것은 없는지 6개월 동안 조사할 예정

- 금요일 저녁 시간당 150마일의 강력한 바람과 함께 토네이도가 Illinos 주 Edwardsville 에 있던 건물을 때려 6명의 노동자가 사망

- Reuters 가 일부 직원들에게 들은 것에 따르면 주말에 아마존 매니저들이 휴대전화로 재난문자를 받은 뒤 직원들에게 화장실로 대피하라고 지시했다고

- 동료에 따르면 최소 한명의 직원이 그곳에서 사망해

- 한편, 일부 노동자들은 그들이 회사 정책에 따라 근무중 휴대폰 휴대가 금지되지만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해

- 아마존은 그런 정책은 없다고 밝히며 직원들에게 건물 앞쪽에 있는 화장실 근처 지정장소로 대피하라고 말했다고

- 최소 45명 직원들은 안전하게 대피

- 아마존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조사관들은 이미 붕괴된 창고 현장에 나가 있어

 

https://sg.news.yahoo.com/amazon-investigated-fatal-warehouse-collapse-082622876.html

 

Amazon investigated for fatal warehouse collapse

Amazon is being investigated for a deadly warehouse collapse after tornadoes tore through the American Midwest last weekend.The U.S. workplace safety watchdog has six months to look into whether workplace safety and/or health regulations were violated.Six

sg.news.yahoo.com


건물 북쪽 화장실 옆 대피소로 간 사람들은 살고 남쪽으로 간 사람들은 변을 당했다고

아마존은 그런 정책이 없다고 부인하지만
암암리에 휴대폰 사용을 금지했기 때문에
재난 문자를 미리 봤으면 사고를 줄이지 않았을까 하는 주장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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