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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백신접종이 적은 주들이 매장 휴일 매출을 이끌어

- 미국 쇼핑객들이 이번 휴가 시즌에 오프라인 매장으로 무리지어 이동했는데,
  특히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60%보다 낮은 주들에서 매출이 급등

- 이는 MasterCard 의 SpendingPulse 가 Reuters 에 독점 제공한 휴가 시즌 매출 데이터 분석에 따른 것인데,
  Arkansa, Kentucky 그리고 West Virgina 세 개주는 백신 완전 접종률이 55% 가 안되는 주들로,
  작년과 비교했을 때 11월 1일부터 12월 24 기간동안 미국에서 가장 높은 매출 성장을 보였고,
  또한 세개 주는 오프라인 매장 매출이 10% 이상 상승.

- 전체적으로 MasterCard에 따르면 오프라인 매장 매출은 8% 상승

- 높은 전염성을 가진 Omicron 변종은 미국 쇼핑기간 중반쯤 급속하게 확산되기 시작

- 리테일 컨설팅사 Kantar 에 따르면 많은 소비자들이 이미 감염에 대한 우려가 낮다고 보고
  리스크도 적다고 보기 때문에 나가서 쇼핑을 했다고

- 백신 접종률이 높은 동부연안 주에서는 매장 매출 성장이 잠잠

- 72% 완전접종률을 보이는 뉴욕에서, 매장 매출은 휴가기간 동안 5~6% 상승

- 뉴욕은 Omicron 피해를 심하게 받은 지역

- 하지만 Minnesota 나 New Mexico 처럼 접종률이 높으면서 매장 매출이 10% 이상 증가한 일부 주들도 있어


접종률에 따라 Blue와 Red State 가 겹쳐보인다

Percentage of state population vaccinated vs Summary of results of latest 4 presidential elections by state

 

flock 대군, 짐승의 떼, 양털뭉치, 솜뭉치 떼짓다

 

Least-vaccinated states led in-store holiday sales

American shoppers flocked to brick-and-mortar stores this holiday season, with especially strong sales in several states where the rate of full vaccinations against the COVID-19 virus is less than 60%. That's according to an analysis of Mastercard Spending

news.yahoo.com